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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9 14:50 Diary/#L1

아이폰 배터리 교체, 美보다 싸고 빠르다

기사입력 2011.02.18     이종민기자 2myway@etnews.co.kr 

회사원 김민수씨(32)는 요즘 잠자기 전 아이폰을 100% 충전시키고 일어나보면 배터리가 10%만 남아있다. 폰을 바꾸고 싶어도 앞으로 1년 정도는 통신사와의 약정문제 탓에 자유롭지 못하다.

김씨의 문제는 1년여 전쯤 아이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들 대부분 겪고 있는 문제다. 스마트폰에 주요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300~500회 정도 충전을 반복하면 효율이 70%대까지 떨어진다. 아이폰이 출시된지 1년남짓이다. 통신사와 2년 약정으로 보조금을 지급받는 형식으로 구매했다면 좋든 싫든 2년은 써야 한다. 배터리 교체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점도 문제다. 애플코리아는 지난해 11월 아이폰 배터리교체 비용을 14만5000원으로 책정했다. 아이폰AS 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가능한데다 가격도 부담스럽다.

미국보다 더 저렴하고 빠르게 아이폰 배터리를 교체해주는 서비스 국내에 등장했다. 전문인력이 원하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곧바로 교체해준다. 미국에서 애플은 80달러 정도를 받고 택배로 처리해주며 4,5일 걸린다.

‘찾아가는배터리서비스’는 전국 2000개 지점을 통해 진행되므로 신청 후 3일(휴일제외)안에 교체할 수 있다. 방문즉시 현장에서 교체해준다. 검증된 규격 배터리를 사용한다. 이후 문제가 생기더라도 보상받을 수 있다. 현재 배터리 교체가능 모델은 아이폰3GS와 아이폰4 등 2가지다.

배터리 교체 비용은 개당 7만9800원. 하지만 같은 장소에서 2명 이상이 교체할땐 추가 배터리당 4만원씩을 더 주면 된다. 교체를 원하는 인원수가 많아질수록 더 저렴해지므로 같은 직장 동료들끼리 공동구매식으로 이용해 볼 만하다. 에누리닷컴www.enuri.com에서 출시기념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종민기자 2myway@etnews.co.kr
[기사원문]
posted by Salt n Light
2011.01.12 06:21 The MAN that ...
"한국판 저커버그 `G20세대`가 나라 먹여 살린다"

MB, 라디오연설서 언급한 G20세대 5인
기사입력 2011.01.10 17:41:36 | 최종수정 2011.01.11 14:49:08


"이제는 모두가 같은 길에 몰려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라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는 시대입니다."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만든 용어가 하나 있다. `G20 세대`다.

이 대통령은 지난 3일 신년사에서 "세계를 무대로 뛰고 경쟁을 주저하지 않으며 창조적 도전정신에 불타는 젊은이를 `G20 세대`로 부르고자 한다"고 말했다. 10일에는 라디오ㆍ인터넷 연설 주제를 G20 세대로 잡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스무 살 때 페이스북을 창업해 세계적인 소셜네트워크 기업으로 키운 마크 저커버그가 우리나라에서도 나올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G20 세대를 대표하는 5명의 젊은이를 실명으로 거론했다. 이 가운데 몇 사람은 이 대통령이 직접 만났고 일부는 참모진이 발굴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매경이 발굴ㆍ보도한 세 사람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

= "얼마 전 26세 젊은 기업인 신현성 씨를 만났습니다. 작년 5월 자본금 500만원으로 창업해 8개월 만에 직원 110명, 매출 200억원의 기업을 일궈낸 젊은이입니다." 이날 이 대통령이 처음 언급한 사람은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였다.

신 대표는 최근 스마트폰ㆍ태블릿PC용 애플리케이션 등을 이용해 매일경제신문 독자 2200여 명이 선정한 `2011년 차세대 최고경영자(CEO)` 설문 조사에서 종합 1위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의 이야기를 담은 매일경제 기사는 인터넷에서 100만번 이상 조회됐다.

신 대표는 9세 때 이민을 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에 입사해 연봉 3억원을 받던 청년이었다. 그러나 안정된 직장을 미련 없이 버린 뒤 공동 창업자 4명과 티켓몬스터라는 소셜커머스 업체를 만들어 대박 신화를 쓰고 있다.

이 대통령은 신 대표를 향해 "매출 1000억원을 넘겠다는 올해 목표도 꼭 이뤄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김억기 비원테크 대표

= 이 대통령이 두 번째로 언급한 사람은 충청테크노파크를 대표하는 젊은 기업인, 김억기 비원테크 대표(40)였다. 액정표시장치(LCD) 장비부품 업체인 비원테크를 28세에 창업해 중국과 슬로바키아 시장에까지 진출하며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키워냈다.

이 대통령은 "김억기 씨는 부모님께 등록금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전자고등학교에 진학했다"며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학생들이 이런 창업 선배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훔치는 것 말고는 다 배워라"는 할머니 말씀을 신조 삼아 기술 개발에 온 힘을 다했다.

2008년 LCD를 글라스 상태에서 검사할 수 있는 테스트 장치를 개발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 박지영 컴투스 대표

= "24세에 창업한 박지영 씨는 처음부터 외국 시장 진출을 준비했습니다. 지난해 초 5%였던 해외 매출 비중을 올해 5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대통령은 글로벌 시장 개척의 선두주자로 박지영 컴투스 대표(37)를 꼽았다. 컴투스는 1998년 설립 이래 모바일게임 업계에서 10여 년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업체다.

고려대 컴퓨터공학과 출신인 박 대표는 직장 대신 창업을 선택한 뒤 남편과 함께 모바일용 게임 개발에 모든 것을 걸었다.

지난해 스마트폰용 게임 `슬라이스 잇(Slice It)!` 등 히트작을 잇달아 만들며 300억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박 대표는 "이제는 해외 시장으로 본격 진출을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 이장영 싱가포르 BCA 조사관

= 이 대통령은 이날 "젊은이들의 상상력이 우리 국토에만 머물지 않고 전 세계로 자유롭게 뻗어가면 좋겠다"며 해외 취업에 성공한 사례로 이장영 싱가포르 BCA 조사관(30)을 거명했다.

그는 싱가포르 건설청 산하기관인 BCA(Building & Construction Authority)에서 세계 3대 녹색 인증 중 하나인 `BCA 그린마크`를 담당하는 조사관으로 연초 매경이코노미가 커버스토리로 보도한 인물이다.

관동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한 이씨는 배낭여행차 싱가포르에 갔다가 현지인 친구의 조언으로 해외 취업을 결심했다.

BCA를 비롯해 싱가포르 국립수자원공사, 하이플럭스, G에너지, 코넬와그너 등 유수의 환경 기업에 직접 이력서를 들고 찾아갔다.

용기를 높이 산 G에너지에 먼저 취직됐고 이후 BCA에 스카웃됐다.

이 대통령은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해외로 눈을 돌려보라`는 이장영 씨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 하송희 태국 두싯타니호텔 직원

= 이명박 대통령은 재작년 동아시아정상회의 참석차 태국을 방문했다가 5성급 두싯타니호텔에서 한국인 여성 직원을 만나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 호텔에서 VIP 의전을 담당하는 하송희 씨(32)였다. 하씨는 이 호텔을 찾았던 이 대통령은 물론 원자바오 중국 총리, 영화배우 청룽, 아이돌그룹 SS501 등의 의전을 도맡았다.

이 대통령은 "하송희 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태국 대학에 진학해 호텔경영학을 공부했다"며 "관광업이 발달한 태국을 일찍부터 선택한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하씨의 진로 선택은 전략적이었다.

"태국은 전 세계 사람들이 다 모여 사는 곳입니다. 그만큼 고급 호텔 수요가 많아요. 그래서 태국의 두싯타니 칼리지 호텔경영학과 입학을 선택했어요."

하씨는 "학비도 프랑스나 스위스 학교보다 훨씬 저렴한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신헌철 기자]  기사원문
posted by Salt n Light
2010.12.25 22:28 Diary/#S4

주심양 한국 대사관

http://chn-shenyang.mofat.go.kr/kr/index.php

中国 辽宁省 沈阳市 和平区 南13纬路 37号 110003
(No. 37, South 13 Latitude Road, Heping District, Shenyang, Liaoning, CHINA)
Tel: 86-24-2385-3388 / Fax : 86-24-2385-5170 / E-Mail : shenyang@mofa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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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사증(F-4)


□ 활동범위 - 국내체류활동에 있어 한국 출입국관리법상의 체류자격의 구분에 따른 활동의 제한을 받지 아니함  
    - 단, 단순노무행위ㆍ유흥업ㆍ사행행위 등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반하는 행위 등은 할 수 없음 

□ 사증종류: 체류기간 2년 이내의 5년간 유효한 복수사증  
   ※ 5년간 출입국이 가능하고 국내거소신고  시 1회 최장 3년 범위 내에서 체류기간 연장허가를 받아 국내 체류 가능 

※ 허위서류 제출시 입국규제 5년
※ 한 단위에서 5명이상 단체로 신청할 경우(局단위) 조기발급 가능
    - 局 기관장의 확인 서명이 반드시 있어야 함

□ 공통제출서류 : 여권, 사증발급신청서, 사진 1매(2寸), 이력서(가족은 제외), 호구부(잠주증)원본및 사본, 신분증 원본 및 사본, 비취업 서약서, 예약확인증
   ※ 당관 홈페이지의 사증예약-신청예약에서 예약 접수 가능

□ 대상자별 구비서류
발급 대상

제출서류

재외동포 (F-4)사증 (유효기간 5년, 체류기간 2년의 복수사증)

① 문화예술(D-1) 및 취재(D-5) 내지 무역경영(D-9), 교수(E-1) 내지 특정활동(E-7) 자격으로 국내에서 6개월 이상 체류한 사실이 있는 자  

• 없음

② 국내․외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국제교육진흥원 등 정부초청 장학생

• 졸업증명서, 학위증명서, 재직증명서 또는 사유서, 고등교육학력증명서 (www.chsi.com.cn)
• 정부초청 장학생은 그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

③ OECD 국가의 영주권 소지자

• 각 국의 해당기관에서 작성한 영주권자임을 확인하여 주는 문서(영주권 또는 영주카드 등)

④ 법인 기업체 대표 및 등기 임직원 - 법인기업체 관리직 직원의 경우 1개 기업 당 직원 2명 범위 내
※ 법인기업체 대표, 임원 또는 직원에 대한 재외동포 자격부여는 신청당시 법인 설립 후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체에 한함

• 법인대표 및 등기임원 경우
- 법인 등기부등본에 상응하는 해당국의 공적서류, 재직증명서, 기업현황
• 법인기업체 소속직원의 경우
- 법인대표의 국내거소신고증 사본 또는 재외동포(F-4) 사증발급 사항 사본, 소속업체 법인등기부등본, 재직증명서, 기업대표의 신원보증서) 기업현황, 5대 보험증서
※ 법인대표가 재외동포 사증을 발급받지 않은 경우 법인대표와 함께 재외동포(F-4)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에 한하여 소속직원 사증발급 가능

⑤ 전년도 기준 매출액이 미화 10만 불 이상(또는 세금 3만원 이상)의 개인기업(자영업 대표)

• 매출실적 증빙자료, 영업집조 등 사업자등록증에 상응하는 증명서, 기업현황, 세금표 

⑥ • 다국적기업 임직원 (언론사 임원과 기자, 변호사, 회계사, 의사, 거주국 정부 공인 1급(대학교수 상당)・ 2급(대학 부교수에 상당) 예술가
• 산업 상 기술연구 개발 연구원, 중급 이상 농업 기술자
• 선박 또는 민간항공 분야 고급 기술자

• 재직증명서 및 소속단체 등의 사업자등록증 사본 기타 직업별 해당 자격증, 5대 보험증명서
• 농업기술자의 경우 중급 이상의 전문기술 자격증(재직증명서), 5대 보험증명서
• 선박 또는 민간항공 분야 고급 기술자의 경우 관련 기술 자격증(재직증명서), 5대 보험증명서

⑦ 거주국에서 공인한 동포단체 또는 문화․예술단체(협회)의 대표 및 부대표
- 단체 당 소속 직원 또는 회원 10명
※ 동포단체로는 각지역 조선족기업가 협회, 세계한인무역협회, 연변조선족자치주 미술가협회, 연변조선족전통요리협회, 북경고려문화경제연구회 등 거주국 정부등록동포단체 및 협회 등을 말함
- 국내 동포지원단체 소속 직원은 1개 단체 당 2명 까지 가능
※ 동포단체 란 주재국정부에 등록한 기구대마증이 있는 단체를 말함

• 소속단체 등록증명서 및 재직증명서
<국외 동포단체 직원 또는 회원의 경우>
- 동포단체 현황표, 동포단체 대표 추천서, 재직증명서,단체회원명단(전체 및 신청회원)
<국내 동포지원단체 소속 직원의 경우>
- 소속단체 등록증명서, 동포단체 대표 추천서, 재직증명서

⑧ 전․현직 국회의원, 5년 이상 재직 공무원 및 국영기업체 직원 

• 재직증명서, 공무원등기표사본, 공작증, 공무원증(국회의원, 공무원), 5대 보험증명서
• 재직증명서, 5대 보험증명서(국영기업체)

⑨ • 대학교수(부교수, 강사 포함)
• 한민족 대상 교육 관련 학교의 교장[부교장(교감), 당서기 포함]
• 중고등학교 또는 초등학교 교사, 소학(유치원) 교사

• 재직증명서, 고등 및 중등 전문학교 강사 자격증,기구대마증, 5대 보험증명서
• 재직증명서, 주재국 정부 임명장
• 재직증명서, 교사 자격증, 기구대마증, 교사명단(전체 및 신청교사), 5대 보험증명서

⑩ 국내에서 개인 사업체를 경영하거나 경영하고자 하는 자 (신청 당시 체류자격의 종류에 관계없음)

• 개인사업을 최초로 하고자 하는 경우
- 투자기업등록신청서, 송금 및 반입자금 환전증명 및 사용명세서, 영업장 임대차 계약서 및 보증금 송금내역, 권리금 계약서 및 송금내역
• 신청 당시 타인명의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자의 경우
- 사업자등록증명원, 비취업 서약서, 기타 실제 주인 통장거래내역, 명의인과의 계약서, 2인 이상 인근 주민의 진술서, 업체 인수자금 흐름 내역 중 3가지 이상

⑪ 단기사증(C-2~C-4) 또는 방문취업(H-2)사증으로 최근 2년간 10회 이상 출입국한 사실이 있는 자(매회 입국 시 체류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기타 방문취업(H-2) 자격으로 입국 후 매년 150일 이상을 국외에서 거주하는 자
☞ 다만, 최근 1년 이내에 위 출입국 요건을 충족시킨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

• 거주국 소속회사의 법인등기부 등 사업자등록증명자료 및 재직증명서

⑫ 재외동포 자격을 부여받은 자의 부모, 배우자 및 자녀
※ 동포단체 회원 및 법인기업체 직원의 가족은 대상에서 제외

재외동포 자격 부여받은 자의 자격 해당서류 및 F-4사증 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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